건강 정보/암 정보 / / 2022. 10. 14. 23:37

갑상선암 증상 7가지

갑상선암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상선암의 증상으로는 목 앞쪽에 혹이 만져지는경우, 목소리의 변화, 음식물 삼킬때의 불편감, 호흡의 곤란, 잦은 사래증상, 목 건조감 등이 있습니다. 본문에서 자세하게 확인해보시기 바랍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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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증상

갑상선암의 증상은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것이 특징입니다.

  • 갑상선암이 진행이 된 경우 목 전면 중앙부분에 혹이 만저지는 경우
  • 목소리 변화
  • 음식 삼킬때 불편감
  • 호흡 곤란
  • 잦은 사래 증상
  • 목 건조감

갑작스러운 목소리의 변화는 갑상선암의 전조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는 목소리 신경에 암세포가 침투하여 성대를 마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갑상선쪽의 혹이 딱딱하고, 울퉁불퉁 불규칙적이고, 잘 움직여지지 않을 경우 갑상선 암일 확률이 있는 편 입니다.

갑상성암 진단 (갑상선암 증상)

초음파검사, 세침흡입 검사, 동위원소검사 등이 있습니다. 초음파검사는 간편하고 혹의 크기, 모양, 갯수등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암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세침 흡인 세포검사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우선 갑상선 초음파 검사에서 갑상선의 결절을 검사합니다. 결절이 발견되면 석회화 여부, 폭과 길이의 비율, 결절의 경계와 크기 등을 석회화하여 암 여부를 확인합니다. 일단 결절이 석회화되면 암일 가능성이 높고, 경계가 불분명하고 방사상으로 뻗어나갈 때 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악성 결절(암)의 경우 평균적으로 세로 길이가 조금 더 긴 것으로 관찰됩니다.

이 후 미세침 흡인 및 건 생검을 실시하며, 전체 검사의 경우 결절의 종류에 따라 시술이 구분됩니다.첫째, 침술(FNA)과 조직검사를 통해 결절이 양성이면 결절을 따라갑니다. 결절이 사라지지 않으면 초음파와 FNA를 통해 다시 검사합니다. 조직검사에서 악성이 발견되면 제거하는 수술을 합니다. 조직 검사에서 불분명한 결과가 나타나면 갑상선 스캔이 사용됩니다.

갑상선암 치료 (갑상선암 증상)

부분절제술과 총절제술로 나뉘어집니다. 부분절제술 시 재발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암의 재발을 평가하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전체 절제술은 재발률이 낮지만 여러 가지 후유증을 겪습니다. 주변에 퍼졌는지에 따라 주변 장기들도 절제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치료방법의 발전이 거의 없지만, 일본과 미국은 다양한 방법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여전히 외과적 치료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갑상선암 예후 (갑상선암 증상)

갑상선암은 암으로 분류된 종양 중 예후가 좋으며, 특히 암세포가 고르게 분포된 유두암이 가장 예후가 좋고 완치가 가능합니다. 전체적으로 다른 암에 비해 진행 속도가 느리고 전이도 적기 때문에 크기가 0.5cm 미만이면 수술적 치료 없이 진행이 관찰됩니다.

갑상선암의 생존율

1·2기 100%, 3기 78%, 4기 60% 이상으로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 상대 생존율 통계는 100.2%로 대부분 생명에는 치명적이지 않지만,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일반인보다 건강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건강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갑상선암도 갑상선 밖으로 전이되면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주로 전이되는 장기는 폐와 뼈이기 때문에 크기가 1cm를 넘으면 갑상선의 전부 또는 절반을 도려내는 외과적 치료를 합니다. 특히 역분화암이 진단되면 무조건 4단계로 분류되고, 45세 이전에 진단되면 전이가 없으면 1단계로, 전이가 있으면 2단계로 분류됩니다. 이형암의 생존율은 3기 6.5%, 4기 2.5%로 교모세포종에 해당하는 끔찍한 암입니다.

이상으로 갑상선암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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